본문 시작지점 콘텐츠 영역 전체 82749건 제목+내용 제목 작성자 검색어 검색 알림/소식 > 재난사고뉴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 33339 [르포] 태풍 '카눈' 극한 호우 퍼부은 강원 고성…온통 물난리 admin 2023-08-10 238 33338 [태풍 카눈] 경남 농작물 345㏊ 낙과·침수·넘어짐 피해…시설물 파손도(종합) admin 2023-08-10 231 33337 [태풍 카눈] 코레일, 11일 첫 열차부터 정상 운행 admin 2023-08-10 242 33336 [태풍 카눈] 교회 철탑 날아가고 전봇대 쓰러지고…경기북부 피해 잇따라 admin 2023-08-10 261 33335 [태풍 카눈] 농지 1천19㏊ 침수·낙과 등 피해…경남 피해 커 admin 2023-08-10 247 33334 [태풍 카눈] 폭우·강풍에 전국 시설 피해 159건…1만4천153명 대피 admin 2023-08-10 252 33333 [태풍 카눈] 외벽 떨어지고 빌라 침수…인천 피해 잇따라(종합) admin 2023-08-10 287 33332 [태풍 카눈] 대구서 2명 사망 또는 실종…경북 7천여가구 대피 admin 2023-08-10 250 33331 [태풍 카눈] 전북 15개교 학사일정 조정…학교 3곳 피해(종합) admin 2023-08-10 261 33330 [태풍 카눈] "앞이 안 보여" 물바다 된 강원 동해안…주민 대거 대피(종합) admin 2023-08-10 263 33329 [태풍 카눈] 대전세종충남서 지하차도 침수에 나무 쓰러져(종합) admin 2023-08-10 239 33328 미얀마 해역서 로힝야족 탄 보트 침몰, 17명 사망·30명 실종 admin 2023-08-10 217 33327 [태풍 카눈] 최대풍속 '시속 100㎞' 육박…경로 포함 경기도에도 거센 비바람 admin 2023-08-10 209 33326 외교부, 하와이 마우이섬 산불에 체류국민 안전대책 긴급회의 admin 2023-08-10 217 33325 카눈 스친 일본 태풍7호 걱정…"도쿄∼오사카 신칸센 차질 우려" admin 2023-08-10 196 «‹3291329232933294329532963297329832993300›» 콘텐츠 담당부서 대변인실 전화 044-205-7016 Top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평가 통계보기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불만족 평가 의견( 현재 페이지에 대한 평가 의견을 올려주세요.의견에 대한 답변은 올리지 않으며, 질의 등은 국민신문고로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