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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소식 > 재난사고뉴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
48993 "부서 에이스 되기"…제지공장서 숨진 10대 청년의 못다한 꿈 admin 2024-06-24 80
48992 "화성 아리셀 화재 실종자 23명"…소방당국 내부수색 시작돼 admin 2024-06-24 139
48991 평택서 상수도관 파열로 생긴 싱크홀에 차량 빠져 admin 2024-06-24 189
48990 대규모 사상자 난 일차전지 제조업체 화성 아리셀 공장은 admin 2024-06-24 1234
48989 청주 고교서 70대 경비원 철문 깔려 숨져…학교 관리책임 조사(종합) admin 2024-06-24 288
48988 [속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실종자 23명 중 20명은 외국인" admin 2024-06-24 165
48987 [속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실종자 23명…추후 변동 가능성" admin 2024-06-24 70
48986 '화성공장 화재' 노동부, 중대재해법 위반 여부 살핀다 admin 2024-06-24 169
48985 김동연, 화성 일차전지 공장 화재현장서 "인명구조 최선" 지시(종합) admin 2024-06-24 55
48984 부천 공사장서 2.5t 철판 추락…60대 노동자 사망 admin 2024-06-24 125
48983 거친 파도에도 맨몸 투혼…휴가 중 바다 빠진 20대 구조한 해경 admin 2024-06-24 66
48982 소방당국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 현장 근로자 중 21명 연락두절" admin 2024-06-24 61
48981 체감 38도 넘으면 이륜차 배달 중단…집배업무 중지 기준 마련 admin 2024-06-24 214
48980 [고침] 사회(화성 일차전지 공장 화재 목격자 "배터리 셀…) admin 2024-06-24 95
48979 화성시, 전곡해양산단 아리셀 화재 '피해자 지원 TF' 구성 admin 2024-06-24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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