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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소식 > 재난사고뉴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
52861 당진서 통근버스와 트레일러 '쾅'…7명 병원 이송 admin 2024-08-23 70
52860 '7명 사망' 부천 화재 호텔 감식…"실화보단 전기적 요인"(종합) admin 2024-08-23 91
52859 "고령이라도 선처 어려워" 3명 숨지게 한 80대 운전자 형량 늘어 admin 2024-08-23 55
52858 소방 전문가들 "에어매트, 최후 구조수단…고층 사용 시 위험" admin 2024-08-23 435
52857 [영상] 에어매트로 뛰어내렸는데 왜?…'호텔 화재' 매트가 뒤집혔다 admin 2024-08-23 44
52856 與 부천 호텔 화재에 "스프링클러 없는 건물 예방대책 강구" admin 2024-08-23 42
52855 '타는 냄새' 의문의 810호 객실…부천 화재 호텔 합동감식 admin 2024-08-23 40
52854 광주경찰,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대책 추진 admin 2024-08-23 38
52853 조용익 부천시장 "호텔 화재 희생자 7명 유족에 장례 지원" admin 2024-08-23 50
52852 경남 고수온 피해 신고 1주일 만에 양식어류 1천298만마리 폐사 admin 2024-08-23 30
52851 중기중앙회 서울본부, 4개 업종 협동조합과 중대재해 대응 논의 admin 2024-08-23 32
52850 '23명 사망' 아리셀 화재 총체적 부실이 원인…대표 사전영장(종합) admin 2024-08-23 2230
52849 소방당국 "부천 호텔 화재, 객실 전기적 요인 가장 유력" admin 2024-08-23 40
52848 [2보] 아리셀, 첫 군납부터 쭉 품질검사 조작…박순관 대표 사전영장 admin 2024-08-23 39
52847 [1보] 경찰 "아리셀, 매번 품질검사 조작해 군납 통과…예고된 참사" admin 2024-08-23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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