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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목적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으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저감

    ※ '22. 10. 10. 전북 무주 일가족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발생

  • 대상
    '19~'21년 난방용품 일산화탄소 중독 구급출동 471건

    ※ 자살시도·화재·가스렌지 가스누출·작업 중 가스누출사고 제외

  • 방법
    구급일지(Excel) 기본분류 〉 평가소견(서술형) 검색 분류

    ※ 성별, 연령, 의식수준 등 구급일지에 구분되어 표시하는 항목을 필터링

분석결과

  • 연도별
    '19년 213건, '20년 125건, '21년 133건
  • 월   별
    1월 98건(20.8%)으로 가장 많았고 12월 92건(19.5%), 2월 68건(14.4%), 3월 54건(11.5%) 순으로 난방철인 10월~다음해 3월까지 집중

    ※ 여름철(6~8월)은 총 13건으로 야외 난방목적 7건, 습기제거·황토방 등 6건 발생

  • 중독물질별
    가스류 157건(33.3%), 석탄류 153건(32.5%), 목재류 143건(30.4%), 석유류 18건(3.8%) 순으로 나옴

    ※ 가스류는 난방가스·부탄가스 / 석탄류는 연탄난로 및 보일러 / 목재류는 온돌방 장작불·숯·화목보일러·나무가지

  • 장소별
    주거시설 295건(62.6%), 텐트 98건(20.8%), 영업시설 30건(6.4%), 차량 25건(5.3%), 숙박시설 16건(3.4%), 기타 7건(1.5%) 순으로 발생

    장소별 심정지 : 차량에서 중독자 25명 중 7명(28%), 텐트 98명 중 5명(5.1%), 주거시설 295명 중 14명(4.7%), 컨테이너 1명으로 좁은 공간에서의 심정지 발생건수가 더 많이 발생

붙임 자료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분석결과 및 일산화탄소 중독 및 대처법
  • 콘텐츠 담당부서
    생활안전과
  • 전화
    044-205-8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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