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소방서 앞 불법주차...소방관 지인찬스 논란 관련 언론보도 설명자료

작성일
2023-07-19
조회수
41729
작성자
문현주
‘소방서 입구에 떡하니 주차된 벤츠…'소방관 지인찬스' 논란’ 언론 보도 관련 설명자료

□ 보도요지


아시아경제 외 (2023. 7. 19)



■ 소방서 입구에 떡하니 주차된 벤츠…'소방관 지인찬스' 논란
○ 소방서 차고 앞 불법주차, 시민이 신고하려하자 오히려 소방관이 나와서 만류, 차주 나타나자 짐 들어주기도...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지인이냐’ 논란


□ 사실은 이렇습니다.
○ 소방서 앞 불법 주차된 차량(15:18)에 대하여 해당 119안전센터 구급차량이 복귀하며 최초 인지(15:21)하였고, 차주와 통화를 시도(15:22)하였으나 통화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 2회차 연결 시도에 차주와 통화가 되었고, 이동주차를 요청하였습니다. 그 사이 민원인이 촬영을 시도(15:23)했습니다.
○ 차주가 현장에 도착(15:24)하자, 화재진압대장은 신속한 이동주차를 위하여 바닥에 내려져 있던 차주의 짐을 차량 뒷좌석으로 옮겨주었습니다.
○ 위 내용 확인 결과, 차주는 소방공무원들의 지인이 아니었으며, 기사상 민원인이 제기하는 촬영 방해행위 또한 없었습니다.
○ 해당 119안전센터는 CCTV 영상을 확인하여 차주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 향후 소방청은 소방차량 출동 방해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첨부파일

※ 미리보기가 안될 시 팝업차단 해제 후 이용 바랍니다.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평가 통계보기
  • 평가 의견

    ( 현재 페이지에 대한 평가 의견을 올려주세요.
    의견에 대한 답변은 올리지 않으며, 질의 등은 국민신문고로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