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창원지청, 내달 1∼5일 공공 발주 건설현장 '집중점검'

작성일
2025-11-29
조회수
19
작성자
admin
노동부 창원지청, 내달 1∼5일 공공 발주 건설현장 '집중점검'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동절기를 맞아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공공기관이 발주한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위험요인 집중점검주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집중점검주간 운영은 최근 공공기관이 발주한 건설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잇따라 발생하는 상황에서 콘크리트 양생 부족 등 위험 요인이 많은 겨울철에 안전 의식을 정착시키기 위해 실시한다.
산업안전보건법상 발주자의 책무와 콘크리트 분산 타설·양생 기간 준수, 밀폐공간 출입 전 가스 농도 측정·보호구 착용 등을 점검한다.
노동부 창원지청은 집중점검주간 운영으로 동절기 건설 현장에서 중대재해 예방 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jjh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평가 통계보기
  • 평가 의견

    ( 현재 페이지에 대한 평가 의견을 올려주세요.
    의견에 대한 답변은 올리지 않으며, 질의 등은 국민신문고로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