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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소방서 감북119안전센터 여성 구급대원님을 칭찬합니다! 2021-06-17
글쓴이
서**
작성일
2021-06-17
답변일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서태열, 만61세)께서 이석증으로 쓰러지셔서 6월 13일 오전 8시 46분에 119에 신고를 했습니다.
(출동장소 : 하남시 감일백제로120, 힐스테이트포웰시티 603동 2902호)
신고접수는 성남에서 받으셨고 출동은 감북구급차가 왔습니다. 당시 아버지께서 심한 이석증으로 구토를 많이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여성 구급대원님께서 침착하게 혈압을 재주시고 이송중에도 계속 옆에서 말을 걸어주시는 등 아버지의 상태를 계속 체크 해주셨습니다. 당시에 저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많이 놀라 어쩔줄 몰랐는데 여성 구급대원님께서 침착하게 응급처치를 해주신 덕분에 아버지께서 강동성심병병원 응급실에 무사히 도착을 하여 응급처치를 받고 위기를 모면하여 다음 날 병원 방문 진료를 통해 일상생활에 무사히 복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방호복을 입고 계셔 이름을 확인할 수 없었고, 아울러 경황이 없어 여성 구급대원님 이름을 알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꼭 여성 구급대원님을 찾아 칭찬과 격려를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위에도 코로나19로 인해서 방호복을 착용하시고 출동을 하시느라 고생 많으실텐데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여성 구급대원님을 포함하여 여러 소방관님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마음에 평화를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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