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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금호 119 안전센터 최병호 반장님 감사합니다 2022-07-02
글쓴이
박**
작성일
2022-07-02
답변일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지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제가 2018.11.10. 집에서 쓰러져 119가 빨리 와서 제가 살아있습니다
2019. 1.15 금호 119 안전센터에 가서 인사를 드리러 갔습니다
1. 23 일 제 딸이 방금 통화했는데 집에 가서 초인종을 눌러도
문을 안 열어 줘 놀래서 119를 불렀습니다
119가 도착 하기 전에 우리 애가 잠깐 5분 사이 잠이 들어 깨서
다시 119가 돌아 갔었습니다
그날 밤에 8시 30 분경 제가 119 에 찾아 갔었는데 그 팀이
3팀 이였는데 그때 처음 최병호 반장을 봤었습니다
반갑에 맞아 주고 답변도 잘 해줘서 인사 하고 나왔습니다

2016.6.21. 화순전대에서 암 수술을 했습니다
다행이 전이가 없어 자궁만 제 주치의가 가져 갔고 벌써
5년이 지났네요 ㅎ
2017 심근경색 이 와서 현재 협심증이 와서 약을 먹고 있습니다
자궁이 있을 때 갱년기가 왔는데 그때는 살짝 힘들던데
자궁을 적출하니 그 강도가 매우 극심했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머리 끝부터 엄지 발가락 까지 아픕니다
스트레스를 못 이겨 전전 긍긍 하고 조금만 힘을 쓸려고
하면 심장과 머리에 압박이 옵니다
몸이 아파 날마다 119 앞으로 지나 운동을 나가면 119 옆에서
교육훈련, 근무교대, 출동때 최병호 반장님을 만나는 날도
있습니다 항상 반기고 웃어 주고 어쩌시냐고 하십니다
벌써 몇 년 지났네요 이제 출동때 지나가다 만나면 서로 손도
흔드는 사이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주먹으로 악수도 합니다
저는 몸이 아픈 사람이라 119 에 많이 의지하고 관심도
많습니다 119 앞을 지날 때 마다 119 소방직들이 항상
몸 건강히 근무 하길를 기도도 합니다
1년데 한번 정도 지만 인사도 갑니다
2022.6.29.일 4시 넘어 금호119에 갔습니다
장성은 쎈터장님이 안에서 나오셔서 저를 반기는데 함박 웃음을
지으면서 나오 셔서 감사했습니다
금호지구는 걱정 없습니다 지금도 센터장님 청년 같았습니다 ㅎ
-1-
출동 나갈 때 봤는데 최병호 반장님이 소방 펌프차를 운전 하시기에
119는 못 하는게 뭡니까? 하니
장 센터장님 노래도 못하고 춤도 못 추고 옆에서 누가
주식도 못하고 ㅎㅎㅎㅎ
최병호 반장님 장점이 뭐냐고 물어보니
송정수 팀장님이 하신 말씀 얼굴이 된다 ㅎ 단점이 없는게
장점이다 하셔서 웃었습니다
제가 간날 교육생이 3명이 있었는데 여자 교육생 보고
제가 어떻게 저렇게 여리해서 구급하까 했더니 송정수
팀장님 하신 말씀 통장에 입금되면 바뀐다고 해서 웃었습니다
금호 119 전에 장팀장 김점묵 팀장님이 얌전 하셨어요
금호 119에 재밌는 팀장님이 오셨습니다
소방직을 할것이 아니라 개그맨을 하셔야겠어요
최병호 반장님 7.1 일자로 화정 119 로 가신다고 했습니다
만나면 반겨 주고 웃어주시고 제 팬이 한분 가셔 버리네요
서운 하지만 만나면 헤어지는 것 아니겠어요?
고마웠고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꾸벅
2022.7.2.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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