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작성일
2022-01-20
조회수
225
작성자
익명
이번에 소방관에 임용된 예비 소방사입니다.
우연한 계기로 추모관에 들어와서 추모관을 둘러보니 가슴이 먹먹해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이나 아내, 아들, 딸, 형제, 자매를 잃은 가족 분들의 댓글들이
너무도 가족에대한 그리움이 간절하고, 애절하고, 슬퍼서 말이 안 나왔습니다.
저도 선배분들의 의지를 이어받아 저도 역시 안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하지만 패기에서 나오는 행동이 아닌 이성적인 행동으로 소방법규에 나오는 대로
제 자신의 안전부터 지키겠습니다.
그것이 선임분들의 뜻인줄 알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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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익명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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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면하시길 바랍니다
익명
2022-01-13